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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부 총무에 윤덕남 목사 임명
대표회장과 총무 도와서 한기총의 발전과 성장에 최선 다 하겠다 다짐
12-06-26    인쇄하기 [trackback]
크리스천헤럴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가 지난 6월 15일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23-6차 임원회와 23-2차 실행위원회를 각각 개최하고 한기총 총무, 부총무로 윤덕남 목사(기침)를 선임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한국교회의 관심을 모았던 총무인준에 관한 임원회와 실행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어 총무와 부총무를 선임하고 임명장과 취임예배를 드렸다.

그동안 관심을 모았던 한기총 총무 후보로는 4~5명이 거론되어 왔으나, 최종적으로 기하성 강남교회 최명우 목사가 선정됐다.

한기총은 그동안 김운태 총무 퇴임 후 총무업무에 공백 기간이 있었으나 총무 선출과 함께 부 총무직을 새롭게 조직해 임명한 것으로서 향후 한기총 연합과 화합을 위해서 총무의 역할이 강조되는 가운데 부총무를 임명해 업무를 더욱 보강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한기총 부총무로 임명된 윤덕남 목사는 그동안 기침 교단 증경총회장들이 한기총 총무로 추천을 해왔으나, 기하성 최명우 목사가 총무가 최종 확정되면서, 윤목사에 부총무직을 제안했다는 후문이 있다.

한기총 부총무로 임명된 윤덕남 목사는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연합기관인 한기총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섬기며, 봉사하는 부총무의 역활을 감당하는 일에 한 치의 소의 랍도 없이 노력하겠다”면서 “한기총의 부총무의 역할은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와 총무 최명우 목사를 잘 보필하여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봉사하는 자리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윤덕남 부총무는 “지난 18일부터 한기총에 매일 상근을 하면서 업무를 익히고 있으며, 한기총의 화합을 위해서 한기총 회원교단들의 목회자들을 만나고 대화를 하며, 화해와 한기총 복귀로 이러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면서 “한기총 부총무로서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 그리고 화합에 밑거름이 되는 부총무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윤덕남 목사는 기침 수도침례신학교와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나와 미국 캐나다크리스천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를 받았다. 윤 목사는 기침 서울지역목회자협의회 회장과 기침총회 부총회장, 기독교IPTV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북방선교전략국 탈북어린이 입양운동협회 회장과 지구촌방송 대표, 성일교회 협동목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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