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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도 꿈을 이룰 수 있다’
보통사람을 수재로 만드는 ‘송가네 공부법’
12-06-09    인쇄하기 [trackback]
크리스천헤럴드
 



송하성교수의 돈 안들이고 자식을 공부 잘하게 하는 지침서

행동과학을 토대로 재미 있게 공부하는 방법이 있다.
교육법을 백년대계라고 한다. 탁월 하고 올바른 인재를 양성하는 일이 사회발전의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교육현장이 결코 순탄치 않다. 서울시 학생인권 조례제정 이후 교권침해 사례가 급증하면서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교육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찬반논란이 확산되고 문제가 심각한 중요한시기에 최근 송가네 공부법을 펴내 베스트셀러로 교육계에 비상한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시사주간지에서 송하성교수를 ‘교육대통령’으로 소개하면서 비중 있게 보도된 가운데 6일 수원 봉담에 위치한 수원 흰돌산기도원(윤석전목사)에서 2012년 목회자 부부 영적 대각성 세미나 강사로 초청되어 ‘송가네 공부법’내 아이도 꿈을 이룰 수 있다 를 주제로 2시간 동안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송하성 교수는 목회자 5000여명을 대상으로 ‘송가네 공부법’을 강연했다. 송교수(장로)는 자식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해야 한다. 공부를 잘하려면 몇 가지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 무엇보다도 예수를 만나 믿음으로 꿈을 갖고 기도할 때 가능하다고 간증해 주목을 받았다.

“내 아이도 꿈을 이룰 수 있다” ‘송하성 장로 간증 주요 내용’

송 교수는 마가복음11:24절“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말씀과 창세기 27:27-29절“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 맞추니 아버지가 그의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주신 밭의 향취로다”하심 같이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진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우리에게 주신다고 하셨다.

첫째. 목표화 : 꿈이 있어야 한다. 꿈이 있어야 이루든지 말든지 할 것 아닌가?

우리는 누구나 꿈이 있어야 이루든지 말든지 할 것 아닌가? 씨가 있어야 싹이 날수 있다.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모두 꿈이 있어야 하는데 꿈이 없는 생물학적인 삶이나 꿈 없이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다.

꿈이 있는 자는 꿈을 향해 열심히 나가기 때문에 공부를, 일을 더 잘하게 될 것이라는 정도로 생각하지만 그 정도가 아니다. 꿈이 있는 자는 처음에는 꿈을 향해서 열심히 가지만 어느 정도 가면 꿈이 그를 데리고 가버린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노예생활을 430년 동안 하다가 출애 굽하여 가나안까지 가는데 2달 이내에 갈수 있는 거리를 40년이나 걸렸다. 노예근성에 찌들어서 꿈을 잃어 버렸기 때문이다. 꿈이 없는 백성은 하나님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똑똑하지도 못하고 운동도 싸움도 못했던 가난한 농부의 아들 송하성도 예수를 만나 믿음으로 꿈을 갖고 돌진하자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기적과 같은 일들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둘째. 계획화 :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또 송 교수는 공부계획도 실천가능하게 세우되 실천정도에 따라 높낮이를 조정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수면을 넉넉히 가져야 하며 자녀가 계획을 세울 때 부모가 같이 소통하고 조언해 주고 실천여부를 체크해야 한다고 말한다.

셋째. 동작화: 실행해야 한다. 계획까지 세워도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을 긍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녀들이 자신을 긍정하도록 용기를 주고 축복해 주어야 한다. 이삭의 둘째 아들 야곱이 자신의 형‘에서’라고 속이고 아버지 이삭의 축복을 가로챘는데 그 축복대로 되어버렸다. 자녀는 부모가 말하는 대로 축복한 대로 된다.

말더듬이면서 바보취급을 받았던 폴 마이어도 어머니의 축복대로 세계적인 거부가 되었지 않았는가.

 
넷째. 버릇화: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버릇이 바뀌고 버릇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는 말이 있다.

자녀가 계획한대로 공부하는 버릇만 붙이면 꿈은 가까이 다가온다. 계획표에 공부하는 버릇을 붙이는데 100일정도가 걸린다. ‘習’자는 깃우 자가 두 개있고 아래 일백 ‘百’자 한획 줄여서 ‘白‘자가 되었다. 새가 깃털이 나 100번을 날기 연습을 해야 날수 있다는 뜻이다. 다섯째. 몰입화: 공부에 몰입하기 위해서 잡념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잡념은 스트레스에서 온다. 잡념을 없애는 것은 기도(명상)을 바탕으로 등산법(登山法)과 터널 법을 쓰면 효과가 있다.

 
여섯째. 논리화: 논리적으로  이야기하고 글을 쓰는 것이 지도자의 기본이다. 대입논술시험에서도 중요하다. ‘기승전결’의 논리흐름과 문제의 인식→ 대안의 설정→ 평가→선택의 과정을 밟되 척도로서 ‘소망성’과 ‘실현 가능성’을 사용하는 것이 설득력 있다. 

일곱째. 국제화이다. 영어는 마치 영원히 정복할 수 없는 산 같은 것이다.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중 한 가지가 송가네 영어공부법이다. 위와 같은 과정을 밟아 공부를 해도 머리가 좋지 않으면 어떻게 공부를 잘 할 수 있느냐.것이 통념이다.

하버드대 교육학자 하워드 가드너는 인간의 지능은 8개의 다중지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꿈이 있고 흥미, 열정이 있으면 이 지능의 프로파일이 변화되어 IQ가 좋아진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꿈이 있고 열정이 있으면 DNA까지 바뀔 수 있다. 또 이러한 모든 과정은 믿음이 뒷받침되어야 불가능이 가능으로 바뀔 수 있다.

“교육 현실과 심각한 문제” 무엇이 잘못 되었는가?
교육현장 개혁 필요하다. ‘선생님의 사명감이 유일한 대안이다.’

송하성 교수는 순탄치 않은 교육계 현실을 지적하며 교육개혁을 주장했다. 교육의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교수로서 교육의 앞날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며 교계언론인들과 교육문제를 열정적으로 토로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의 주역인 탁월한 인재를 양성하는 일이 한국교회의 사명이다.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지닌 무한한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는 방향과 교육개혁이 절실하다. 무엇보다도 학생들이 요셉처럼 꿈을 갖고 기도할 때 가능하다는 대안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다음 내용은 기자들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이날 송 교수는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교육에 대한 여러 가지 대한들을 이야기 했다.

대한민국 교육현안의 문제가 있다면 어떤 것들인가?.질문 

송 교수▲첫째는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는 점이다.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없는 구조가 고착됐다. 부자 위주의 사회 계층이 고정화 되면 대한민국의 잠재적 경쟁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 교육은 5000만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 특히 청소년의 잠재력을 보다 더 발휘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바꿔야 한다.

사교육 절감이 절실하다. 공교육정상화가 교육계의 가장 큰 과제이다. 사교육에 치우친 우리의 교육현실을 해결할 복안이 있다면?

 ▲보통 정책하는 사람들은 공교육을 바로세우고 사교육을 엄단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는 정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이다. 왜 학생들이 사교육으로 몰리는지에 대한 이해조차 없이 하는 말이다. 사교육으로 몰리는 이유는 간단하다

학교보다 학원이 더 잘 가르치는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수요 공급의 법칙은 경제학에서만 통용되는 게 아니다. 만고불변의 법칙이다. 사교육의 수요가 많기 때문에 지금처럼 비대해진 것이다. 그렇다고 학교 선생님들의 자질이 떨어지나. 그것도 아니다.

요즘 임용고시 합격하기가 사법고시만큼 어려울 정도다. 이러한 시험을 통과해 선생님 됐다는 건 그만큼 좋은 자질을 갖고 있다는 증거다. 그런데 이러한 좋은 자질을 가진 선생님들이 있는데도 사교육에 돈을 쏟아 붓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처럼 아이들 사교육에 많은 돈이 들어가는 바람에 아이들을 많이 낳지 않는 부부가 많아지고, 인구는 점점 줄어드는 상황까지 예견되고 있다.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선 사교육계에 있는 학원 선생님들을 적어도 같은 지역 내에 있는 학교에서 일주일에 1~2시간 정도라도 출강하는 것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고 본다. 즉 학원선생님들이 학교에 와서 특강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학교 선생님들은 학원선생님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굉장히 자극받게 될 것이다.

학교 선생님들 역시 자질이 뛰어나기 때문에 학원 선생님들 못지 않게 보다 열심히 가르치게 될 것이다. 학교 선생님과 학원선생님을 경쟁하게끔 만들어 교육의 질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버락 오바마는 교육 문제에 대해 “선생님, 그 자체가 문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선생님이 아이들을 열심히 가르치려고 해야 교육 문제가 해결된다는 의미다. 

두 번째로, 교육에 있어서도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 근무시간을 초과해 더 열심히 가르치는 선생님이 있다면 무엇인가 보상이 주어져야 한다. 학원 선생들과의 경쟁과 열심히 하는 선생님에게 보상을 주는 것이 공교육을 살리는 길이다. 이로 인해 공교육이 올바르게 정립되면 학생들에게 학원을 가라해도 안가게 된다. 이렇게 되면 학원은 예체능이나 특수분야로 발전할 것이다. 공교육으로 가르치기엔 한계가 있는 미술이나 음악 등의 분야로 자연스레 발전할 것으로 본다. 이런 식으로 공-사교육을 조화롭게 하고 만들어 가야만 대한민국의 교육, 더 나아가 국가의 미래도 있다고 본다. 

탁월한 경제학자로서 한국 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하는가.질문 

▲제가 행정고시에 합격해 경제기획원으로 발령받았을 때 제 첫 업무가 우리나라가 얼마나 부자인지를 조사하는 국부조사였다. 지금은 10년마다 한번씩 하는데 제가 조사한 건 1979년 때다. 당시 남한 전체 토지는 총 299억평으로, 돈으로 환산하면 12조3000억원으로 추산됐다. 그리고 건물, 공장설비, 귀금속 등  땅 위에 있는 모든 재산이 총 13조원 정도 나왔다. 25조3000억원이 당시 총 국부였다. 그리고 2009년도 국부조사에선 땅 위에 있는 모든 재산만 7003조원으로 추산됐다. 30년만에 국부가 엄청나게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저는 우리나라의 국부가 이정도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5000만 국민의 머리속에 들어있는 꿈과 희망, 비전 그리고 가능성, 창의력이야말로 국부 중에 국부다. 한 사람이 10만명이 먹여 살릴만큼 벌 수 있다는 말도 있지 않나. 대한민국 미래는 우리 아들딸과 손자들의 교육에 달려 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비전 역시 올바른 교육에 있다. 교육에서 실패하면 대한민국 미래는 없다. 대한민국 교육계에 몸 담고 있는 한 사람의 교수로서 교육을 거듭 강조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투자은행 겸 증권회사인 골드만삭스는 앞으로 세계는 3대 강국이 지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과 중국, 그 다음이 일본, 유럽도 아니고 대한민국이라고 했다. 다만, 여기에는 전제조건이 있다. 우리가 3대 강국에 들기 위해선 우리의 아들 딸, 청소년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개혁이 먼저 이뤄져야만 한다. ‘송가네 공부법’이 베스트셀러가 됐다, 또한 주미대사관에서 외교관도 지내기도 했다.

학생들에게 영어 공부에 대해 유일한 대안과 조언이 있다면 무엇인가? 질문 

▲어떻게 하면 공부를 쉽게, 그리고 잘 할 수 있는지 제 경험을 토대로 쓴 ‘송가네공부법’이 베스트셀러가 되며 많이 알려졌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영어 공부에 많은 돈을 쓰고 있지만 영어실력은 비례해서 늘지 않는다는 문제를 깨달았다. 저는 고등학교 때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다. 성문종합영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외워버릴 정도였다. 이로 인해 대학 진학 때도 영어 덕도 많이 봤다. 고등고시 1차에 합격한 것도 영어 때문이었다. 주미대사관에 외교관으로 취직한 것도 영어 때문이었다.

저처럼 영어를 공부했으면 당연히 영어를 잘해야 되지 않나. 그러나 주미대사관 근무를 위해 미국으로 떠난지 7개월이 넘었음에도 미국 TV에서 하는 이야기를 알아듣지도 못했다. 저와 같이 간 초등학생 두 아들들은 TV를 보며 깔깔거리며 웃고 있는데 저는 무슨 내용이 나오는지 알아듣지도 못하고 그저 앉아만 있었다. 당시 저 같은 사람이 바로 대한민국 영어공부의 현실이었다. 

 현재 통계상 우리는 22조원 정도를 영어 공부에 쓰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토플 점수는 전국 114등이란 소리를 들었다. 사실상 꼴등이란 이야기다. 년간 22조원이란 막대한 돈을 영어공부에 지출하지만 영어실력은 꼴찌라는, 이러한 아이러니가 또 어디 있나. 질이 좋은 물건은 비싸게 사는 게 맞다. 또 질이 안 좋은 물건은 싸게 사는 게 맞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영어교육은 질이 안 좋을 걸 비싸게 사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저는 경험을 살려 적은 돈을 들이고도 영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책으로 집필 중이다. 이 책을 위해 영어 좀 한다는 사람들은 전부 만나봤고, 또 제가 주미대사관 근무시절 경험을 종합해 영어를 쉽게 공부할 수 있는 법을 책으로 쓰고 있다. 이 책을 쓰는 이유는 굳이 미국에 가지 않고도 영어를 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는 것을 다양한 경험으로 깨달았기 때문이다. 

 간단히 두 가지만 강조하면 ‘구구단 영어’와 ‘소뇌 영어’법이다. 구구단 영어는 약200여개의 필수 문장만 외운 뒤, 단어만 바꿔가며 대입해 약 15000개 이상 문장으로 말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대뇌가 지적 능력을 관장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어 언어를 잘하기 위해선 대뇌를 자극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박만상 하와이대학교 교수가 연구한바에 의하면 운동신경을 컨트롤하는 소뇌가 발달해야 언어능력이 향상된다.

따라서 소뇌를 적절히 자극시켜야 한다는 게 소뇌 영어법이다. 몸과 손이 따라줘야 운동을 잘하는 것처럼 혀가 따라줘야 영어를 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모든 영어 문장은 말하기 쉽게 구성돼 있는데 우리는 그 법칙을 모르기 때문에 무조건 외우다보니 영어가 어려워 졌다는 데이비드 림 박사의 연구결과도 이 책에 담을 예정이다.  이러한 것에 제 경험을 종합한 ‘송가네 영어공부법’은 오는 8월에나 출간될 예정이다. 저는 모든 경험을 다 해봤기 때문에 미국에 가야만 영어를 잘하는 게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영어 공부 방법만 잘 찾아내면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도 영어를 정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송하성 교수는 6남매 중 장남으로 모두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송 교수는 우리형제들은 머리가 탁월하게 좋은 사람들은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목적과 꿈 그리고 공부하는 법칙을 않다는 것이다.

바로 ‘송가네 공부법’이라는 책에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송가네 영어공부법’은 오는 8월에나 출간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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