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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에게 한국교회의 길을 묻다-고시영 목사 편
원로에게 한국교회의 길을 묻다-고시영 목사 편
특별대담 / 기독교인문학이라는 새로운 문을 열어놓은 고시영 목사에게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들었다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를 보내고 2018년 하반기에 접어든 한국교회의 현주소는 여전히 수많은 문제투성이다. 한국교회는 하나되지 못하고 있고, 교회의 갈등은 심화되고 있으며, 맘모니즘과 세속화도 그대로다. 우리 사회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고, 5차 산업혁명시대에 대한 말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한국교회는 이…
[영상] 한기연 직전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특별대담
[영상] 한기연 직전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특별대담
한국교회 지도자들 굉장히 낮아져야 한다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인 지난 한 해 누구보다 열심히 한국교회를 위해 고군분투했던 한국기독교연합 직전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를 만나 한국교회 문제와 해결방안, 한국교회가 나아가야할 미래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대담 : 윤범석 국장(크리스천헤럴드, 광장tv)장소 : 예장 합동개혁 총회장실 일시 : 2018년 1월 22일
종교혼합주의는 기독교 파괴... 500년 전 종교개혁자들 피흘려 …
종교혼합주의는 기독교 파괴... 500년 전 종교개혁자들 피…
대담 / WCC. WEA반대운동연대 조직위원장 송춘길 목사
몇 해 전부터 한국교회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거론하며 각 교단과 단체, 연합회 등에서 다양한 기념행사를 준비해왔고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를 맞이해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다.그런데 WCC와 WEA반대운동연대 조직위원장 송춘길 목사는 “과연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종교개혁 500주년을 운운할 자격이 있나?” 반…
신년대담 / 한교연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신년대담 / 한교연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세속화와 맘모니즘 배격하고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
요즘 교계에서 가장 핫한 사건은 (가칭)한교총의 출범일 것이다.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과 한교연(한국교회연합)의 통합을 위해 나선 교단장협의회가 결국 큰일을 낸 셈이다. 한국교회 사상 첫 단일 연합기구라고 하지만 제3기구 출범으로 이어지는 분열의 또 다른 모습이라는 비판 속에 한국교회는 더 힘을 잃게 될…
총신대 신대원 제26대 총동문회장 하귀호목사 취임
총신대 신대원 제26대 총동문회장 하귀호목사 취임
총신 신대원 제13대 후원이사장에 옥성석목사 취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문회가 11일 11시30분 사당에 위치한 총신대학교 2층 세미나실에서 동문회원들이 참석한가운데 하귀호목사(총동문회장)와 옥성석목사(후원이사장)가 취임식을 가졌다.이날 1부와 2부로 진행된 취임식에는 먼저 장대영목사(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되어 임정웅목사(주문진중앙교회원로…
[인터뷰] 유순임 목사, 지금은 무릎을 세울 때
[인터뷰] 유순임 목사, 지금은 무릎을 세울 때
민복운여성본부 총재에 취임한 유순임 목사를 만나 소감과 포부에 대해 들었다
“‘못난 나무가 산을 지킨다.’는 옛 성인의 말씀이 있듯이 부족한 종을 하나님이 기억하시고 성도들의 무릎의 기도를 귀하게 들으셔서 중책을 맡기신 것 같습니다.”지난 21일 (사)민족복음화운동여성본부 총재에 취임한 유순임 목사는 “기도하는 무릎을 다시 세워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보이는 것들은 너무 화려하…
[광장제언] "왜 우리는 동성애 합법화를 반대하는가"
[광장제언] "왜 우리는 동성애 합법화를 반대하는가"
최바섭 목사 (기독당 사무총장)
기독당 사무총장 최바섭 목사가 동성애 합법화를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 성의 멸망이 주는 교훈과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명에 대해 제언했다.
[인터뷰] 통합 소속교단 목회자 3인 총회장 고소
[인터뷰] 통합 소속교단 목회자 3인 총회장 고소
교리와 직제 수호 위한 비상대책위 사무국장 안천일 목사, 성경과 헌법은 지켜야...
로마카톨릭과 신앙 및 직제일치위원회 구성 서명은 헌법 위배예장통합 총회 소속 목회자 3인이 김동엽 총회장을 총회 특별심판위원회에 고소했다.고소인들은 김동엽 총회장이 2014년 5월 22일 대한성공회 주교좌 성당에서 로마카톨릭과 신앙 및 직제일치위원회를 구성하는데 총회의 결의없이 찬동하고 서명함으로 본 교단…
"더 이상의 무분별한 이단시비는 안돼"
"더 이상의 무분별한 이단시비는 안돼"
개혁총회장 김송수 목사 2014년 신년 기자회견
지난해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류광수 목사와 관련 이단성 없음을 확인받은 바 있는 예장 개혁 총회는 아직까지도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상태다. 더욱이 한기총이대위에서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목사와 관련 이단성 없음을 발표하면서, 불똥이 튀어 덩달아 논란이 재점화되는 양상이다…
한국교회 섬기며 전도운동으로 새로운 도약 도모
한국교회 섬기며 전도운동으로 새로운 도약 도모
특별대담/ 예장(개혁) 총회장 정학채 목사
최근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류광수 목사와 관련 이단성 없음을 확인받은 예장 개혁 총회는 전도운동에 매진해 장기화되고 있는 한국교회의 정체현상을 탈피하고 재 부흥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다. 한국교회를 섬기며, 전도운동으로 새로운 도약을 도모하고 있는 예장 개혁 총회장을 만나…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위해 장로교 하나돼야...”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위해 장로교 하나돼야...”
(사)한장총 총무 이경욱 목사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총무 이경욱 목사(예장 백석 총무)는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서는 장로교가 하나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회칙에 규정된 총무의 역할과 의무 감당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흔히들 장로교회가 하나되면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는 다 이루어진 셈이라고들 말합니다. 그도그럴것이 한국교…
개혁총회 음해 세력 강력대응 한다
개혁총회 음해 세력 강력대응 한다
정학채 총회장 교계 기자와 간담회 가져
정학채 총회장은 개혁총회를 이단시비로 음해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총동원하여 강력대응 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정 총회장은 지난 18일 오후 3시에 효제동 총회사무실에서 교계 주요 주간신문 10여명의 편집국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문 : 늦었지만 총회장이 되신 것을 축…
"헌신과 희생만이 한기총 정상화 시킬 수 있어"
"헌신과 희생만이 한기총 정상화 시킬 수 있어"
한기총 총무 3년 임기 마친 김운태목사 (기독언론협 공동취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23년 역사 가운데 분열의 아픔을 겪는 등 가장 어려운 시기에 총무의 직임을 감당했던 김운태 목사(사진)가 3년의 임기를 마치고 지난 4월 29일 자신이 개척해서 24년간 섬겼던 은혜제일교회(조기호 목사)에서 원로 추대식과 함께 한기총 총무 퇴임예배를 드렸다. 이에 앞서 28일 한국기독교언론협회(…
오산수청교회 구문회 목사 원로로 추대
오산수청교회 구문회 목사 원로로 추대
고영철 목사 위임
예장 대신 41회기 총회장을 역임한 오산수청교회 구문회 목사가 43년 성역을 마무리하고 4일 원로목사에 추대됐다. 증경노회장 류춘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증경노회장 황무길 목사는 \"승리의 멘토\" 제하로 설교를 통해 \"구문회 목사는 43년 목회하면서 단 한번도 예배 때 설교를 못한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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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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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의 계절 주렁주렁...2019 당신의 열매는? 축하화환만 덩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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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목회종합시스템> 주제로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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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하와이 YWAM 코나 열방대학에서 펼쳐지는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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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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