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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미얀마 양곤 국립대 글로벌 리더십 우수교수 초청
다문화 가정 자녀의 한글교육과 한국학 교육의 선진화 방안비롯 각종 워크숍과 캠퍼스 투어 등 바쁘 일정 소화
19-09-10    인쇄하기 [trackback]
크리스천헤럴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미얀마 지부(지부장 김균배 목사)가 양곤 국립대학교와 공동 교
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GLP 4기생들 중에서 우수 교수들을 선발하여 초청했다.

9월 1일부터 6일까지 일정으로 방문한 교수들은 양곤 국립대학교 국제 관계학부 교수 1명과 역사 문화학부 교수 2명 등 3명의 교수(Dr. KHIN MYO WIN, Dr. MYO WIN NWE, Dr. MI WIN HTWE)와 리더십 연구소장 김균배 박사 부부 등 5명으로, 세기총에서 항공료와 호텔을 제공했고, 세기총 본부와 세기총 직전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합동개혁 총회를 방문하여 간담회와 만찬을 가졌다.



특히 한국 방문단은 지구촌 코리안 디아스포라 중에서 다문화 가정 자녀의 한글교육과 한국학 교육의 선진화 방안에 관한 연구 검토 및 간담회에 참석하였으며, 한
국 항공대학교와 동국 대학교 등을 방문하여 교류 증진을 위한 워크숍 및 캠퍼스 투어와 송도 국제 도시 유엔 기구를 방문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갔다.

세기총 직전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세기총이 해외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는 3만여 한국인 선교사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며, 할 수만 있다면 최선을 다해 선교사들의 사역에 힘이 되기 위한 사역들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기총 미얀마 지부장 김균배 목사는 '금번 한국 방문을 통해 많은 배움과 경험, 뿐만 아니라 참여자 개개인들의 지도자 역량 개발에 보람된 시간이었고 또한 비기독교인들 이었기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하며 '세기총의 더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기총 미얀마지부는 양곤 국립대학교 내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 기수별 종강 후에는 우수 수료자들을 평가와 심사를 통해서 선발하여 아시아 지역 국가를 방문하며 21세기 글로벌 지도자들을 양성하고 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9-09-26 23:24:40 교계뉴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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